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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통 활성화 위한 농산물 직거래 온라인 판매 플랫폼 ‘농민(nong-min)’
등록일 2019-03-22

유통 활성화 위한 농산물 직거래 온라인 판매 플랫폼 ‘농민(nong-min)’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농산물 판매방안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마을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플로우(대표 김형민)가 2012년부터 시작한 온라인 유통 사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 농가 농산물의 이미지작업, CS, 상품등록에 대한 과정이 생략된 농산물 직거래 온라인 판매 플랫폼 ‘농민’을 선보였다.
 ㈜플로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전략을 제안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유통&마케팅 회사이다. 현재 국내 온라인 자동 판매 플랫폼 'SELLERZ(셀러즈)', 중국 자동 판매 플랫폼 ‘HAITAOZ(하이타오즈)’를 운영 중이며, 온라인 유통 관련 벤처기업 인증 및 특허를 보유중인 기업체이다.
 농산물 직거래 유통 플랫폼 ‘농민’은 농민들의 수확물을 온라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브랜딩부터 판매까지 지원하고 있다. 영상 기반 커머스로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통해 '농민' 쇼핑몰뿐 아니라 자체 분석된 판매 전략에 따라 G마켓, 옥션, 11번가,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국내의 여러 채널에 함께 노출되고 있으며 더 신선한 농산물을 누구라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구조의 서비스이다.
 김형민(35) 대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실질적인 농가의 대표님들에게 온라인 판매에 대한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농가의 대표님들이 원하시는 부분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느껴, 이를 해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 형태인 '농민'은 자체적인 컨설팅을 통해 생산 제품의 판매 전략이 세워져 있다. 우선 수많은 온라인 채널에 생산 제품의 상품을 노출해 자체적인 브랜딩을 지원해준다. 또한, 자사의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통해 판매를 촉진하여 매출로 까지 연결시켜주며 CS의 역할도 함께 병행한다. 이에 ‘농민’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 사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로우 관계자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라면 누구라도 '농민'에 입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농산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타 유통경로를 거치지 않고 저렴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산지에서 바로 배송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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